...

참다 참다...
집에 가는 길에 마을버스도 안타고
울면서 걸어갔다...

그 높은 언덕을 벌써 다왔다..
집에 들어가야 한다..

젠장..
우는 것도 힘드네..

by 랑이 | 2008/07/24 00:48 | 생각~*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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